History of KACCNY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Center of New York, Inc. (KACCNY) had its opening ceremony on Oct. 2, 1999, in conjunction with Korean Health Care Center of the St. Vincent’s Hospital. From 1998 to 1999, the founding members of the Center met with representatives of Saint Vincent’s Hospital on numerous occasions to establish a health care clinic for Korean families who cannot afford adequate health care services due to their economic and cultural limitations. KACCNY moved main office from Brooklyn to Bayside, Queens on July 1, 2007 in order to help more families in need. KACCNY has developed and is providing comprehensive social services to all ages and genders of low-income families in the five boroughs of New York City and beyond.

뉴욕한인 복지관 역사

뉴욕 한인 복지관은 1999년 10월 2일 뉴욕한인 전용진료소와 동시에 브루클린 (9920 4th Ave. 11209)에서 개관식을가졌습니다. 본회관은 센인트 빈센트 병원측과 수차례의 모임을 통해 뉴욕에서 최초의 한인전용진료소를 탄생시켰습니다. 한인전용 진료소는 건강보험이 없는 한인들에게 최저의 진료 비로 치료해 주고 수술비와 입원비가 없는 환자들을 위해 임시 메디케이드 혜택을 주어 수십명의 생명을 살리는데 공헌한바 있습니다. 복지관은 보다 많은 한인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2008년 7월에 브루 클린에서 베이사이드로 이전 하여 한인들에게 필요 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뉴욕주 뿐만 아니라 타주 한인들에게도 여러가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